요즘에,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게..지내고 있답니다.
일을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고 일에 치어서 기진맥진 상태로 지내던 중..
제 컴이 어제밤에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완전히 맛이 가버렸어요.
기존의 하드는 업무용 파일 살리려고 병원에 가고,
휑하게 바뀐 새로운 바탕화면을 보고 있는데, 시스템 담당자가 와서리..
앞으로는 서버에다가 업무자료를 백업하라고 하고...또
필수적인 프로그램들을 깔아두면 내일 고스트 프로그램을 돌릴거라고 해요.
그 순간. 공인인증서를 비롯하여, "라이프 매니저"가 두번째로 떠올랐답니다.
요즘에 활용을 제대로 못하지만, 분명히 도움이 되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이 있기에,
떠올랐죠.. 그런데, 여기 홈페이지를 찾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즐겨찾기를 해두고
주소를 외우지 않았는데. 헉 이런 일이! 라이프매니저, GTD 등으로 검색하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등등 이런 내용이 많은데, 클릭해서 따라가보면,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거나..
프로그램만 달랑 있는 자료실이거나... - - ;;
다행스럽게도, 알툴바 즐겨찾기에 담아두었던 기억을 떠올려서 찾아왔어요.
좋은 프로그램이 검색으로 제대로 되지 않아서..... 홍익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주변에 널리 알려야겠습니다.
모두들 백업을 생활화 하시길.... 저는 하드가 사망하는 것을... 처음 경험해서리.정말 당혹스러워요.
하드 복구하는데 일주일이나 걸린대요. 15만원이나.. 비용도 들고.
업무 마감에 필요한 중요 정보가 다 들어있는데.... ㅠㅠ
검색해 보시면 저를 비롯하여 하드 사망해서 애먹었던 분들이 몇분 더 있습니다. ㅎ
올해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세요.
올한해 이제 좋은일만 남으셨습니다. ^^